Live bridge 가자 밤섬으로

2007년 네덜란드 기후변화주제 디자인공모전 출품작

계절별로 달라지는 한강의 수위변화를 밤섬의 독특한 생태환경에 맞추어 이용한 디자인. 겨울마다 찾아오는 철새(winter species)들과 여름마다 운영되는 리서치프로그램( summer species)는 하나의 대지를 서로 다른 방편으로 공유한다. 겨울에 자연스럽게 해체된 다리는 수위가 높아지는 여름 다시 다시 자연스럽게 조립된다.  자연의 힘을 이용한 디자인의 최소한의 개입.

Project name Bridge is not there yet
Typology 200m2
Location Hanliver, city of seoul
Year 2007
Status Competition
Design team Concept 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