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Sep 2021

나무 세입자(Tree Tenant)를 위한 설비 –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는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이며 건축가, 동시에 환경운동가이다. 인간과 자연 사이의 평화로운 공존을 실현하고자 했던 아티스트로 유명한 그는 평생울 자연주의자로 살며 ‘나무에 대한 의무’클 강력하게 주장한다. 집을 짓는 면적만큼 나무가 자랄 면적을 빼앗은 것이니 건물 옥상과 집안에 식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을 만듈어야 한다는 뜻이다. 실제로 그는 이를 실전에 옮겨 1973 년부터 밀라노와 바엔나의 주택가에 ‘나무세입자.라는 이룹의 건축프로젝트클 진행했다. 이 그림은 그의 유명한 ‘나무세입자권 right of tree tenant’ 라는 다이어그램이다. 만일 나무가 세입자라면, ‘.. 깨끗한 집입니 다. 보일러가 좁 문제인데 임대인이 손봐드리기로 했구요 .. ‘ 라는 부동산증개인의 대사는 ‘ … 옥상에서 내리는 비는 버리지 않고 방으로 연결해 주실거고 바닥도 배수판이 완비될 겁니다 .. ‘가 될텐데 그런 상상율 하며 이 그림율 다시 보면 과연 사람가 나무가 같이 공생하는 거대한 화분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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