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AUG 2017


이름을 대면 알만한. 큰 회사의 공간팀에서 사무실을 방문했다. 위의 시스템에 대한 이것저것을 물어보았고. 용산 본사 1층에 무언가를 부탁. 아 정말 바쁜데. 이 일을 어쩌지....

공간에 녹색이 없으면 이제 안되는 시대가 맞긴 맞나보다. 어떻게든. 이제는 그것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으로 공간컨셉이 시작된다.

People from 'big company' visited LIVESCAPE yesterday. They want to build green wall that is really operating, not for showing. Well...the system of mine can be one of their solution, they think, and asked directing intergrated design. Not sure If we can handle one more project. However knowing that our efforts are now getting peoples recognition. Not b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