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이 예술이다1

초식 한켠에서 직접 재배하고 따먹고, 꽃꽂이 재료로 사용할 채소들을

싱싱하게 뿜어내는 텃밭으로 바꾸고자 시작한 프로젝트

초기 구상은 위와 같다. 따듯한 색의 합판의자로 텃밭 턱을 만들어주고 행촌동 느린곳간을 멈칫 떠올리게 하는 텃밭공구공간을 벽에 만들어준다.

기존 바닥이 콘크리트라 배수를 위한 배수로구멍과 배수시트 역할을 할 부직포는 필수.

 먼저 능수능란 고수의 텃밭의 턱이자 피팅룸연남의 안식처가될 의자를 위한 시멘트 블록 쌓기


잘 쌓인 블럭위로 합판을 꼬옥 맞춰주고 윤나게 니스칠

1차적으로완성시킨 공구선반까지, 얼추 태가 보인다.

 이제 채소밥 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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