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원에디트

pps란 회사가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구병준 대표의 컨설팅회사.

 
공간이 디자인일때. 사물이 컬렉션일때.

본인 개인의 취향을 모아 비즈니스를 하는 것은
참 근사한 일이다.

저 의자가 근대건축시간에 배웠던.
피에르쟌느레가 만든 의자.
편안한 가운같은 의상의 직원. 쉐프
. 바리스타.
바로 옆자리에 구대표님 뵈었으나 부끄러워 인사를 못드렸다.

수전을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약간 구찌스타일을 뽐내는 사무실내 개수대이다.
아 폼나는 공간이다
.
프랜차이즈가 아닌 로컬.
대형이 아닌 소형.
집단이 아닌 개인의 취향. 

결코 뽐내지 않는 사이니지처럼.
취향 공간 셀렉션 콜렉션 사물이
스토리가 되어 문화가 되는 것.
이런 시대가 되가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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