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미치u2

그러니까. 갔다왔다.
작년 연말. 나름 정리해서 올리려 한다.
기억이란게 이제는 붙잡아야 그자리에 머물러 있어주는 듯하다. 사라지기전에 그 느낌을 이곳에 눌러 앉혀야지.

오노미치u2livescape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