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러사이트

좋아하는 엔트러사이트 중에서도 한림이다. 

밤에 왔다. 마감 20분전

제주도에 몇개의 동굴안에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데 어둠과 빛과 생명이 주제인거다. 괜찮은 레퍼런스라 마침 상민 동엽과 함께 옴

수선해서 만든 공간이라 앞으로도 필요하면 할거고 지금도 하고 있어라는 메세지일까

머 다들 아시다시피 넘나 유명한 곳이잖아요

쿨화이트와 웜화이트로 구분하는 두개의 다른 세계관. 이 시간에 와본적은 없었는데 역시 밤이라고 소홀히 하지 않았다.

냉정하고 차가운 바깥세상에서 문을 열고 들어가면

쫘안….뭐 말해 뭐하겠어요. 이런류의 작업은 편집과 밸런싱, 감도의 조절이다. 의미는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 

아.  딱 필요한 거리에서 조용 조용 할 말을 다하는 침착한 사이니지는 또 하나의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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