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스타일링

이번 작업은 어떤 거야.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우리의 작업을 범주화시키려는 이런 습관은 최근부터 들기 시작하였는데 우리가 하는 일을 스스로 다시한번 돌아보고 그때 그때 의뢰인의 필요에 따라 창의적으로 생각하는데 도움이 된다. 스스로를 리셋하는 습관.

 

애월의 사이트는 크다. 그렇다고 많은 예산을 들이기엔 여의치 않고 오히여 주변의 좋은 자연 조건들을 잘 이용하면 되는 그런 정도의 일이다. 크다고 하여 많은 것을 하기엔 쉽지는 않은 상황.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하자면  이 일은 최소한의 디자인 작업에 필요한 건축/ 토목 현장 상황을 코디네이션하고 그 나머지의 작업을 가급적이면 스타일링으로 접근해야 한다  2017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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