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아워스

꽃꽃이부터 마스터플랜까지를 오가며 하다보면 그때그때 조금씩 헷갈리는데 그게 결국 섞이는 과정이긴 하다. 잘해야 하는 걸 잘해야 할때가 있다. 어렵다…기보다는 재미있다.


작은 바베큐와 태이블과 소품들. 계속 스터디. 여기서 이분들이 어떤 경험을 하게 할까.


그리고 연출된 이 씬. 잘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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