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ing lot design

작은 언덕

넘어가면

주차장

친환경디자인이 꼭 초록색의 구불구불만 있는 것은 아니다. 검정색 찻길은 아스팔트, 회색의 주차면은 콘크리트.

주차스토퍼사이는 쇄석으로 채웠다.
아스팔트를 붓기 위해서는 경계석이란걸 놓아야 한다. 왜냐면 안그러면 넘어간다. 지저분해진다.  실제 주차면으로 사용되는 콘크리트면이 그 역할을 했겠지.

나무가 심겨지는 곳은 철망으로. 아마 이곳으로 빗물이 흘러갈 수 있을 것이고. 쇄석의라인을 따라 아마도 그 아래에 유공배수관이 지나고 있을 듯. 다시 말해 철망과 쇄석채움 그 자체가 이미 배수체계의 일부라는
엔지니어링과 필요를 잘 이용하면 디자인은 따라온다. 물론 감각은 필요하다.

Image credit -Plat-design.com

Parking lot designlivescape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