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만드는 이야기7

 아직 초화와 지피식물들이 들어가시기 전.
깊은 숲과 같은 정원을 컨셉으로 했기에 근경과 원경을 적당히 사용중.
지피가 들어가면 더 거칠고 깊은 맛이 날듯.
세월이 지나면 더욱 그리할것일세. 암 그리하도록 할 것이야

 수돗가 그대도 좀 더 자연스러워져야…
겹쳐진 벽을 이용해 더 들어갈 돌과 풀이 밖에서 시동걸고 부릉부릉 대기중.
줄눈의 습기가 마르면서 색이 연해져서 다행이다.

 

소나무는 변경이 필요하다. 흠! 건물매스의 윤곽이 어느정도는 보여야….건축공사가 철거를 마치고 깨끗이 우리에게 바톤을 넘여주면 마무리하려고 대기탐.
조명을 위한 배선작업과도  마무리 해야 하고….
범수씨 수고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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